울산지역 AI 발생이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는 앞으로 일주일이
AI 확산 여부를 가를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울산에서 AI가 발생한 이후지금까지 81개 농가, 9천834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AI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 3㎞ 내 농가의 모든 가금류에 대해
21일 동안 이동금지 명령을 내리고
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