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오늘(6\/9)
현대중공업 노조가 울산시청 동문 인도에
설치한 텐트를 강제 철거했습니다.
남구는 도로 구조나 교통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도로법을 근거로 노조 측에
자진철거를 명령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강제 철거했으며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중재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지난달 25일 시의회
옥상 점거 농성에 돌입하며 시청 앞에 텐트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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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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