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9) 오전 울주군 온산공단 대화유화
굴뚝에서 10m 높이의 불기둥이 치솟아
불완전 연소를 우려하는 시민 제보가
빗발쳤습니다.
대화유화 측은 정기보수를 마치고 출력을 높여
설비를 재가동하는 과정으로 유해물질이
배출되지는 않았다며, 오후부터 정상 제품
생산 공정인 '온 스펙'에 돌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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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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