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유치에 나선 울산시 대표단은
오늘(6\/9) 밤 미국 포틀랜드를 방문해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갖습니다.
대표단은 포틀랜드 장미축제 퍼레이드에
울산 꽃마차를 제작해 울산을 홍보하며,
울산시립합창단은 포틀랜드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울산시와 미국 포틀랜드는 지난 198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예술과 민간교류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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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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