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8)
미국 최대 상용화 연구기관인
에디슨 접합연구소를 방문해
3D 프린팅 기술 개발을 위한
'EWI 코리아 분원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EWI는 대학 연구기관*제조기업과 협력해
제품의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최종 생산품의 재료 선택부터 설계 등의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최대 연구기관입니다.
울산시는 EWI 최초의 해외 기술센터인
EWI 코리아 분원 유치로 영국의 첨단제조연구소와 싱가포르의 국립3D 프린팅 연구센터 등
글로벌 연구기관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