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사고를 가상해 어제(6\/7) 불시에
실시한 방사능 방재요원 비상소집훈련에
95%의 응소율을 보였습니다.
울주군은 군과 소방,교육청,새울원전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 비상 소집훈련에
전체 방재요원 57명 가운데 54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주민 대피 등 방재요원의 초동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비상 소집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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