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김성근 전 감독이
조용히 울산공고 야구부를 찾아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울산공고 야구부는 김성근 감독이
지난 2일 지인이 있는 울산에 내려와
5일 동안 울산공고를 찾아 선수들을
직접 가르쳤다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다음주 다시 울산을 찾아
후배들을 지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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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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