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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특구 계류장, 친수공간으로 조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6-08 18:40:00 조회수 27

낡은 어구창고와 쓰레기가 쌓인 채
오랫동안 방치돼 왔던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어항 계류장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 인근
600m 길이 계류장을 산책로와 휴식공간 등을
갖춘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내용의
기본,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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