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스위스 선사
트라피구라로부터 최대 22척에 달하는 선박을 수주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트라피구라는 최근
현대중공업그룹과
최대 22척 규모의 유조선 발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산하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삼호중공업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62척, 38억달러 규모를 수주해
지난해 동기 대비 5배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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