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H5N8형으로 판명됨에 따라
울산시가 예방적 매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부산 기장에서
닭을 구매한 울주군 온산읍과 언양읍 등
3개 농가의 닭이 H5N8형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고병원성 유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농가를 포함해
전염 예방차원에서 지금까지 34개 농가의 닭
8천444마리를 매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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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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