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 부산, 경남 등
5개 시도가 회의를 갖고 올해 추경을 통해
조선업 퇴직인력 교육, 재취업,
기자재 국제인증 등에 국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방안에 따라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 투자보조,
사업전환에도 추경 예산을 투입합니다.
울산 등 지자체들은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과
조선업 보완을 위한 지역 먹거리산업 육성,
조선업 사업 다각화 집중지원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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