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교육용 전기 요금이 인하되면서
여름철 일선 학교의 전기 사용 부담을
상당 부분 덜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용 기본 요금 산정 방식이 바뀌고
냉방기 사용량에 대한 할인율이 15%에서
50%로 확대됨에 따라 일선 학교의
전기요금이 평균 20% 정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울산에서는 240개 학교가
113억 원의 전기료를 부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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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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