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첫 일출 도시 울주군과 유라시아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포르투갈 신트라시가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포르투갈 신트라시를 방문한
신장열 울주군수는 우호 교류 의향서를
전달하고 울주 간절곶과 신트라 호카곶의
상징물을 연내 교차 설치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신트라시 호카곶은 유라시아 최서단 이베리아 반도 땅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가 가장 늦게 지는 세계적 해넘이 명소로 연간 1천만 명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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