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벤처기업 육성의 요람이 될
3D 프린팅 벤처 집적 지식산업센터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8월
설계에 들어갑니다.
벤처 집적센터에는 3D 프린팅 등을 활용한
소규모 창업 벤처기업과 이들을 지원할
관련 기관들이 들어서게 됩니다.
울산 테크노일반산단에 들어서는
벤처 집적센터는 오는 2020년까지
250억원이 투입돼 6천537㎡의 부지에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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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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