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옛 울산지방법원 부지에
청소년의 운동과 취미활동,
진로체험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청소년 해피문화센터'가 건립됩니다.
사업비 112억 원이 투입되는 문화센터는
다목적 홀과 실내체육관, 동아리 활동실,
밴드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이달 중 마무리하고
내년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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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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