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박물관은 내일(6\/7)부터 다음달 말까지
경상도와 전라도 고유의 옹기 제작기법과,
유약 등 지역적 특색을 잘 표현한
경상도·전라도 옹기그릇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각각
12명씩의 작가가 참여하며,
두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옹기 그릇을
비교하고 분석해 지역별 옹기에 대한 이해와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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