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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하천 사업 공모에
경주시의 신당천 환경 개선 사업이 선정돼
백 4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형산강 프로젝트와 연계해
신당천에 생태 공원과 수질 정화를 위한 습지도 조성돼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됩니다.
포항,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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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실시한 하천 사업 공모에
경주시 신당천 하천 정비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신라 천년의 숨결로 되살아 나는 신당천'이란
주제로, 8.2킬로미터 구간에 대해
하천 정비 사업을 실시합니다.
CG)국비와 지방비 등 2백 98억원이 투자돼
2천 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인데 하천과 주변
환경 개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당천 정비 사업은 생태계를 되살리는
자연 친화적인 하천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CG)물길을 따라 생태 공원 2곳이 만들어지고,
새천년 숲과 수질을 정화하는 생태 습지,
그리고 생태 경관 전망대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주시와 포항시의 형산강 프로젝트와
연계해 하천 생태계를 주제로 한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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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한편 정부의 2017년도 하천 사업 공모에는
경북지역에서 신당천과 함께 고령의 회천,
문경 초곡천 등 3개 하천이 선정돼
총 7백 18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습니다.
MBC 뉴스 김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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