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오는 11월 이란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이란 테헤란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지난해 기준으로 22개국에서 천300여개사가
참가한 이란 최대의 전시회로,
최근 중도 개혁 성향의 로하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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