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국내외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2011년 출시이후 지난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이 20만7천여 대를 기록해 현대기아차 중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국내시장에서도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6만3천여가 판매돼 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