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빠진 조선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된 조선업 희망센터가
개설 이후 5만 건이 넘는 민원을 처리했습니다.
조선업 희망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처리한 상담 민원은
5만6천5백여 건으로,
취업 지원이 47%로 가장 많았고,
실업 급여 상담이 33%를 차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민원인은
60% 이상이 50대 이상 장년층으로
대부분 협력업체 조선업 퇴직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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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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