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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자금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해 여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이런 '소셜 벤처'를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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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천막과 비닐 등으로 가방을 만들고
판매 수익의 일부는 캄보디아에 보내
망고나무를 심습니다.
앞으로 망고 농장을 운영해
주민들 취업과 아이들 교육도 도울 계획입니다.
자원 재활용과 나눔을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
'소셜 벤처' 아이디어에
LH가 자금을 지원해 창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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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폐간판을 엄청버리드라고요\"
LH가 지원하는 소셜 벤처는 전국에 모두 17팀.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 도심 활성화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들입니다.
선정된 팀에는 창업 전문가의 컨설팅과
사무 공간이 제공되는데,
올해도 15팀을 뽑습니다.
(s\/u) 특히 올해는 sns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크라우드 펀딩을 도입해
참여팀들의 자금 조달과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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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회공헌단 과장
\"소셜 벤처라고하는...\"
사회 문제 해결과 창업을 접목한
청년들의 소셜 벤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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