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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산업 비교우위 '불과 5년 '

입력 2017-06-04 20:20:00 조회수 66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중국에 비교우위를
지켜내는 기간은 불과 5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수출전선에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이 글로벌 주력산업 경쟁에서
무서운 기세로 추격해오고 있습니다.

조선해양의 경우 유조선은 우리나라에 이어
2위로 올라섰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설비인 FPSO는
더이상 우리 조선업의 독무대가 아닙니다.

산업연구원이 우리를 100으로 봤을 때
지난해를 기준으로 5년 뒤인
2021년, 중국의 품질과 기술력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자동차의 경우 품질은 80에서 90,
기술력은 85에서 95,
조선은 각각 85, 석유화학은 95와
90까지 따라 붙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지켜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해답은 분명합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와 신기술,
신제품 개발 만이 살 길입니다.

◀INT▶최정석 울산본부장\/ 무역협회
\"중국이 아직 수준이 낮은 핵심부품이나 소재,
장비의 경쟁력 제고를 좀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위협요인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울산 산업의 명운이 걸렸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S.U) 중국의 기술력이 무서운 속도로
울산 주력산업을 추격해오고 있습니다.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추진동력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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