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원들이 해양플랜트 설비의
수주 경쟁력을 높일 독자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남기일 수석연구원과
이태영 선임연구원 등 6명이
해양플랜트 설비에 저장한 액화천연가스를
기체 상태로 바꾸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올해 이 시스템을 탑재한 해양플랜트 2척을
처음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독자 기술을 개발한
사원들에게 역대 최대 규모인 5천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