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이 자신의 집 인근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지고, 아내는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6\/3) 오전 4시 45분쯤
동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A씨의 집 수색 결과 아내도 부패한
시신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며, 아내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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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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