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조만간 향후 10년의 계획을 담은
자율주행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한 뒤
협력사들과 그 내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모든 소비자가 혜택 받는
저가형 자율주행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양산형 모델 개념을 도입해
자율주행차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표준화된 플랫폼이 완성되면
자율주행차의 일부분은 얼마든지 다른 업체나 협력사를 통해 협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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