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새벽 3시 35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삼거리에서
41살 박 모씨가 2.4톤 쓰레기 수거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도로 위에 누워 있었다는
수거차량 운전자 38살 김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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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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