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오전 6시 20분쯤
부산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인근
해상에서 1.16t짜리 통발어선이 전복돼
선장 51살 이모 씨가
해경과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조업차 출항했다가
어선 스크류에 통발 그물이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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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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