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구제역과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끝나고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예방 중심의 방역 활동은
계속 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1월 이후 구제역과 AI가
전국을 휩쓸고 지났지만 가금류에 대한 선제적 살처분과 농가에 대한 방역 활동이 주효했다며
365일 상시 방역 체계를 구축해 예방 방역에
주력하고 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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