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법관과 직원들이 오늘(6\/2)
북구 태연학교를 방문해 법원 체육대회에서
부추전을 판매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태연학교는 지난해 9월 열린
'울산법원 행복나눔음악회'에서 합주 공연을
선보이며 법원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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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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