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전통의 마두희 축제가
오늘(6\/2)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중구 성남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는 각종 공연과 참여 행사가
다채롭게 준비돼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다리기를 벌이는
마두희는 둘째날인 내일(6\/3) 오후 4시에
시작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지역의 큰 줄다리기로,
일제강점기 명맥이 끊겼다가 80여 년만인
2012년부터 중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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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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