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노인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574개소에
무더위 쉼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5개 구*군 경로당 781곳과
저소득 독거노인 2천893세대에게 냉방비
4억 9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303명에게 폭염 기상정보 문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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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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