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 때문에
엔진기계사업본부를 시작으로 유급휴직을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근로자 2천여 명이 일하는
엔진기계사업본부에서 유휴인력 160여 명이
발생해 지난주부터 30명 씩 한달 가량 돌아가며 유급휴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규 물량 감소로 일감이
없어진 해양사업본부 발주처 외국인 감독관
사무실도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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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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