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6\/1)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 옥상에서
농성 중이던 노조 간부가 경찰에 연행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시의회가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에 즉각 나서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경찰에 연행된 노조 간부가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문병원 의원과
대화하기 위해 농성장에서 내려왔다가
경찰에 체포됐다며, 문 의원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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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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