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실력 있는 중소·중견기업 모임인
'울산 글로벌챔피언클럽'이 오늘(5\/31)
발대식을 열고 공동 성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의 월드클래스 300기업인 세종공업과
덕산하이메탈 등 지역 강소기업 4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한 울산 글로벌챔피언 클럽은
경제 구조를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중견기업
중심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산업
동반 발굴 등 상생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을 주관한 울산경제진흥원은
수출과 연구개발, 금융 분야별 자문단을 구성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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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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