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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융합산단 논란 속 기공식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5-31 18:40:00 조회수 140

울주군은 오늘(5\/31) 서생면 신암리 에너지
융합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단지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100만 제곱미터 규모의 에너지 융합산단
조성에는 2천790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 국도 31호선이 개설되면 부산과 경주,
포항을 1시간대로 연결합니다.

울주군은 제1회 추경을 통해 부족한
초기사업비 220억 원을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지만,
현재 분양률이 4%대에 머물러 추가 예산 투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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