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난에 시달리는 남구 삼산동 지역에
370면 규모의 노상 공영주차장이 운영됩니다.
남구청은 내일(6\/1)부터 왕생로66번길,
번영로150번길, 삼산중로 등 7개 구간 2.7㎞에
차량 370대를 수용하는 노상 공영주차장
구역을 설정하고 운영을 시작합니다.
남구는 주차관리원 50명을 채용해
운영 수익으로 인건비를 충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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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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