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체험시설을 갖춘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이 내년에 준공됩니다.
남구청은 2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음동 남구 국민체육센터 옆 2천7백㎡ 부지에
지진과 화생방, 응급조치 체험장 등을 갖춘
행복안전체험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체험관 실시설계 용역 입찰을 마친 남구청은
적격심사 등을 거쳐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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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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