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개별공시지가에서
울산지역은 지난해 보다 6.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평균 5.34% 보다는 높고
광역시 평균인 7.51% 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공시지가가 가장 높게 책정된 곳은
남구 삼산동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당
천170만원, 가장 낮은 곳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임야로 324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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