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울산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틀째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
동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내일(5\/31)은 구름이 많이 끼지만
비소식은 없으며, 기온은
18도에서 31도의 분포로 더위가 다소
누그러 지겠고 목요일부터 차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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