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오전 11시 18분쯤
남구 여천동 동해가스 인근에
정차 중이던 염소가스 이송차에서
49kg 가량의 염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5살 임모씨가
염소가스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장용기 안전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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