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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5-29 20:20:00 조회수 52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32.6도를 기록하며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가뭄까지 겹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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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로터리에서 둔치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보행자
배려가 부족한 태화로터리, 기동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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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세에 있던 울산 수출이 조선업 부진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면서 다섯달 만에 하락세로 반전했습니다. 시도별 수출순위에서도 4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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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전면 중단 방침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은 이해득실을 따지며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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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못 든 고라니가 학교 철문에 끼여
고립됐다가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올해만 고라니 44마리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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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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