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울산시가
주력하고 있는 3D 프린팅 산업 활성화를 위한
품질평가체계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29)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전국 최초로 3D 프린팅 품질평가센터의 문을
열고, 국제 기준에 따라 3D 프린팅 소재와
장비, 출력물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평가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3D 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한
인증 체계 구축과 인증 기관 설립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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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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