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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실종 선원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5-29 20:20:00 조회수 153

오늘(5\/29)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온산항 정일 2부두 해상에서
52톤급 예인선 선원 68살 박 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실종된 지
9시간 만에 해경에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숨진 박씨가 발견 당시
그물에 팔이 감긴 상태였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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