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자치단체도 폭염 대비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전담팀 4개반을 구성해 폭염과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한편, 무더위 쉼터 547곳을 마련하고
재난도우미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도 다음달부터 4개월동안
경로당과 읍·면사무소 등 25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마을 이장 등 660여 명을 재난도우미를 지정해 취약 계층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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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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