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은 오늘(5\/29)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백지화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는
지난 2천13년 주민들의 자율유치로 결정됐고
이미 28%의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건설이 중단된다면
1조5천억 원이 넘는 예산 낭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앞으로 건설백지화 반대 범군민
대책위를 구성해 궐기대회와 서명운동,
상경투쟁 등을 벌여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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