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온산항 정일 2부두 해상에서
52t급 예인선 선원 68살 박 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예인선 기관장인 박씨가
작업을 하기 위해 부두 앞을 지나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구조대와 헬기,
민간 구조선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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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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