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9)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당 전부와 주차된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1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옆 건물 요양병원에 있던
250여 명의 환자와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외부의 화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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