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울산에서 내일(5\/30)부터 나흘동안
UN 태풍위원회 연례회의가 개최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세계기상기구와 아시아 재해경감센터 등 국제기구들과 미국 해양대기 관리처,
중국 기상청과 도쿄 태풍센터 등 각국의
재난부처 대표들이 참석해 아시아 지역 내
재해위험 저감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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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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