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관광지 점검단의 지적에 따라 38건의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지 점검단은 울산시와 각 구·군이
공동으로 44개 반을 구성해 주요 관광지 등
필수관리시설 86곳에 대해 안내표지판과
편의시설 보완사항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점검단을 운영해
우수지자체에 3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