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마찰전기 발전기의 출력을
20배 높이는 방법을 찾아내 과학전문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 백정민 교수팀은
마찰전기 발전기는 두 물체가 스칠 때
만들어지는 마찰전기를 수집하는 장치로,
나무나 건물, 자동차 등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충전하는
기술 등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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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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